ddunkun.kiw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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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가어요!!

재미있어 보이는 이것저것을 해보는
햇병아리 멍발자, 훈쿤입니다.

본명은 아니지만 한고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요.
아직 뉴비이지만 열심히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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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아무말

부탄츄라고 적힌 흰 그릇에 담긴 맛있어보이는 라멘이 찍힌 사진

고훈 군은 가끔 라멘을 좋아합니다. 치지에 숙주만 빼고 나머지는 보통으로 해주세요!
- 훈쿤 (1999 ~)

키위새의 아무말 저장소

생각 날 때마다 가끔씩 들러서 기록을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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