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dunkun.kiw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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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가어요!!

재미있어 보이는 이것저것을 해보는
햇병아리 멍발자, 훈쿤입니다.

본명은 아니지만 한고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요.
아직 뉴비이지만 열심히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.

Playing

오늘의 아무말

8-bit 도트 그래픽으로 푸른색 땅 위에 신비롭게 생긴 나무가 한 그루 서있고, 그 옆에 플레이어가 곡괭이를 들고 서있는 것이 보이는 스크린샷.

이 아래에 뭐가 있을까? (기쁘다!)
- 훈쿤 (1999 ~)

키위새의 아무말 저장소

생각 날 때마다 가끔씩 들러서 기록을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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