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dunkun.kiw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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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가어요!!

재미있어 보이는 이것저것을 해보는
햇병아리 멍발자, 훈쿤입니다.

본명은 아니지만 한고훈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요.
아직 뉴비이지만 열심히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.

Playing

휴식 중

지금은 쿨쿨 잠자고 있어요

오늘의 아무말

8-bit 도트 그래픽으로 가운데에 눈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박혀있는 바위가 있고, 주변으로 검은 땅과 용암 바다가 보이는 스크린샷

너무 춥고 적적해보이셔서, 따뜻하시라고 주변에 용암을 좀 부어드렸어요.
- 훈쿤 (1999 ~)

키위새의 아무말 저장소

생각 날 때마다 가끔씩 들러서 기록을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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